우승·수상
Barry Larkin : 1984년 올림픽 야구 은메달 기념 플래크
배리 라킨(Barry Larkin)이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야구 은메달을 기념해 받은 명패다. 올림픽 후원사였던 맥도날드가 라킨에게 수여했다. 라킨은 그해 미국 대표팀의 선발 유격수였다. 1984년 올림픽에서 야구는 시범 종목이어서 공식 메달은 수여되지 않았고, 상위 세 팀에 별도의 메달이 주어졌다. 결승에서는 일본이 미국을 6-3으로 눌렀다. 라킨은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04년 은퇴할 때까지 19시즌을 신시내티 레즈 한 팀에서만 뛰었다. 통산 2,340안타에 타율 .295를 남겼고 올스타에 12차례 뽑혔다. 1990년 월드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으며, 1995년 내셔널리그 MVP에 올랐다. 1994년부터 1996년까지 National League Gold Glove Award at Shortstop 을 세 차례, 1988년부터 1999년 사이 National League Silver Slugger Award at Shortstop 을 아홉 차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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