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Cal Ripken Jr. : 1984-1993년 연속 경기 출장 기록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표 283점 묶음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연속 출전 기록을 이어가던 시기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의 티켓 스텁 221장과 풀 티켓 62장 묶음이다. 1982년부터 1998년까지 매 시즌분이 들어 있고, 구단 발행분과 시즌권 소지자용, 티켓마스터 발행분이 섞여 있으며 레인체크 부분만 남은 스텁도 일부 포함된다. 1992년 캠든야드 개장 경기 풀 티켓 두 장이 함께 묶였는데, 그해 4월 6일 오리올스는 새 구장 첫 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2-0으로 눌렀다. 립켄의 최종 경기를 기념해 커미셔너 버드 셀릭(Bud Selig)의 이름이 각인된 롤링스 로고볼도 들어 있다. 립켄은 1982년 5월 30일부터 1998년 9월 20일까지 2,632경기에 연속 출전했다. 1995년 9월 6일 종전 기록인 2,130경기를 넘어섰고, 그날 경기는 5회 종료와 함께 공식 기록으로 성립됐다. 1981년부터 2001년까지 21시즌을 오리올스에서만 보내며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남겼고, 1983년과 1991년 미국리그 MVP에 올랐으며 올스타에 19차례 선정됐다. 기록은 1998년 9월 20일 립켄이 스스로 선발 명단에서 빠지며 멈췄다. 2007년 첫 자격 해에 98.53% 득표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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