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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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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86년 MLB 올스타 게임 Game-Worn 워밍업 슈트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8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기간에 착용한 아디다스 Game-Worn 워밍업 수트다. 팬츠와 집업 재킷, 폴로 셔츠로 이루어진 한 벌이며, 립켄 본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나왔다. 1986년 올스타전은 7월 15일 휴스턴 애스트로돔에서 열렸다. 립켄에게는 네 번째 연속 올스타전이었고, 그는 4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며 페르난도 발렌수엘라(Fernando Valenzuela)에게 삼진을 당했다. 경기는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를 3-2로 꺾었다. 립켄은 1981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입단해 21시즌을 한 팀에서만 보낸 쇼트스톱이자 3루수다. 1982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 오른 뒤 1983년과 1991년 두 차례 리그 MVP를 받았고,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에 올스타 선정 19회, 골드글러브 2회를 남겼다. 2,632경기 연속 출장으로 종전 기록인 2,130경기를 넘어서며 '아이언맨'으로 불렸고, 쇼트스톱이라는 자리의 상을 다시 그렸다. 2001년 은퇴했고,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의 득표율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Fernando Valenzue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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