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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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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98년 MLB 올스타 게임 Pre-Game Worn 저지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8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워크아웃에서 착용한 아메리칸리그 Pre-Game Worn 저지다. 그해 올스타전은 7월 7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렸다. 리프켄은 1978년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돼 1981년부터 2001년까지 스물한 시즌을 한 팀에서만 뛴 유격수이자 3루수다.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을 남겼고,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1983, 1991)와 Gold Glove Award 2회를 받았다. 올스타에는 열아홉 차례 뽑혔으며, 1992년에는 Roberto Clemente Award를 수상했다. 1982년 5월 30일부터 이어온 그의 연속 출장은 이 저지를 입은 해인 1998년 9월 20일, 2,632경기에서 멈췄다. 반세기 넘게 깨지지 않던 기록을 넘어선 뒤 스스로 라인업에서 빠진 것이었다. 2007년 자격 첫해 98.53% 득표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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