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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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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Ripken Jr. : 1999-2000년 Game-Used 배트

칼 립켄 주니어(Cal Ripken Jr.)가 1999년과 2000년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쓴 Game-Used 루이빌 슬러거 P72 모델 배트다. 1999년 그는 1981년 이후 처음으로 112경기에 못 미치는 86경기만 뛰었지만 타율 .340에 홈런 18개를 남겼고,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접으며 3,000안타까지 9안타를 남겨두었다. 이듬해 4월 15일 미네소타 트윈스 원정에서 3,000번째 안타를 쳤다. 등 부상으로 7월과 8월을 통째로 결장하고도 83경기에서 타율 .256, 15홈런, 56타점을 기록하며 18번째 올스타에 뽑혔다. 1981년 오리올스에 입단해 21시즌을 한 팀에서만 보낸 유격수이자 3루수로, 2,632경기 연속 출장으로 '아이언맨'이라 불렸다. 통산 3,184안타 431홈런 1,695타점에 올스타 19회, 아메리칸리그 MVP 2회(1983년, 1991년), 골드글러브 2회를 남겼다. 그의 연속 출장은 1994-95년 파업으로 월드시리즈가 취소되고 이듬해 평균 관중이 20% 줄어든 리그를 배경으로 이어졌다. 2001년 6월 시즌 뒤 은퇴를 발표했고, 7월 10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 올스타전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그 경기 MVP에 뽑혔으며, 10월 6일 오리올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2007년 첫 투표에서 98.53%의 득표율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Cal Ripken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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