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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Cardin : 1984년 봄여름 울 재킷

카르댕은 옷을 몸의 곡선에 맞추는 대신 기하학적 형태로 세웠다.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은 1950년 자신의 하우스를 열고 1954년 버블드레스를 내놓았으며, 1960년대에는 비닐과 헬멧, 고글을 끌어들인 스페이스 에이지 룩과 남성 레디투웨어 영역을 함께 개척했다. 1980년대에 들어 고급 패션은 다시 확장 국면에 접어들었고, 어깨와 소매를 구조로 세운 재킷이 입는 사람의 지위를 드러내는 형식으로 자리 잡았다. 검은 울로 지은 이 더블브레스트 재킷은 스탠드 칼라와 앞단 단추 여밈에, 각지게 재단한 패널을 이어 붙인 소매를 달았다. 이 소매 형태는 1984년 봄·여름 컬렉션 일러스트에 실렸다. 재단으로 만들어 낸 이 구조는 그가 앞서 다뤄 온 양식으로 되돌아가 그것을 한 번 더 밀고 나간 방식이다.

분야
패션재킷코트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인물
Pierre Card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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