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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immons : 1970년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장비 가방 3점

테드 시몬스(Ted Simmons)가 선수 시절 장비를 담아 쓴 가방 3점 묶음이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의 장비 가방과 스포츠 코트 보호용 가방,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의 장비 가방이 함께 묶였다. 시몬스는 1968년 카디널스에서 데뷔해 1980년까지 주전 포수로 뛰었다. 좌우 양쪽으로 타석에 서는 포수로, 통산 2,472안타에 248홈런, 타율 .285를 남겼다. 1972년부터 올스타에 여덟 차례 선발됐고, 1980년에는 포수 부문 National League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1981년 밀워키 브루어스로 옮겨 이듬해 월드시리즈 무대에 섰고, 1986년 3월 트레이드로 애틀랜타로 건너가 1988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그가 안방을 지킨 1970년대는 야구 장비의 재료가 바뀌던 시기였다. 1972년 각 구단이 울 플란넬 저지를 더블 니트 폴리에스터로 교체했고, 인공 잔디가 야구장에 널리 깔리면서 선수들의 신발과 장비도 함께 손질을 거쳤다. 은퇴 후에는 선수 육성 책임자와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 스카우트, 벤치코치를 지냈다. 2020년 Modern Baseball Era Committee 투표로 Hall of Fame에 선정돼 2021년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70년대
인물
Ted Simm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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