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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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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immons : 1972-99년 개인 수상 트로피 3점 묶음

테드 시몬스(Ted Simmons)가 간직해온 기념물 세 점이다. 1979년 지미 레인워터(Jimmy Rainwater)가 건넨 말굽 모양 "Good Luck" 상, 1999년 미주리 애슬레틱 클럽 올해의 스포츠 인물 만찬 30주년 기념 불로바 탁상시계, 그리고 1972년 All-Star Game 상이다. 올스타전 상은 나무 받침 옆면을 내셔널리그 각 구단 핀으로 둘렀다. 시몬스 본인의 출처 확인서가 함께 전한다. 시몬스는 1968년 18세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데뷔해 1971년 정포수 자리를 맡으며 타율 .304를 쳤고, 1972년 내셔널리그 올스타팀 예비 선수로 뽑혔다. 카디널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21시즌을 뛰며 통산 2,472안타 248홈런 1,389타점, 타율 .285를 남겼다. 올스타에는 여덟 차례 선정됐고, 1980년 내셔널리그 포수 부문 실버슬러거상을 받았다. 포수로 리그 타율 상위 10위에 여섯 번 들었다. 2020년 현대야구시대위원회 투표에서 16표 중 13표를 얻어 미국야구명예의전당에 선출됐고, 2021년 쿠퍼스타운에서 헌액됐다. 같은 해 카디널스는 그의 등번호 23번을 영구 결번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Ted SimmonsJimmy Rainwa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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