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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immons : 1979년 일본 투어 재킷 2점

1979년 미일 야구 시리즈에 참가한 테드 시몬스(Ted Simmons)가 받은 재킷 두 점이다. 미즈노 워크아웃 재킷과 그해 아메리칸·내셔널 메이저리그 시리즈 새틴 재킷으로 이루어졌다.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올스타로 짜인 팀이 1979년 가을 일본을 순회했다. 시몬스는 196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시작해 1980년까지 그 팀의 포수를 맡았고, 1979년에는 커리어 최고인 26홈런을 쳤다. 양타석 타자로 포수 가운데 드물게 높은 타율을 유지해 1972년부터 여덟 차례 올스타에 뽑혔고, 1980년 내셔널리그 포수 부문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1981년 밀워키 브루어스로 옮겨 이듬해 월드시리즈 무대에 섰다. 통산 2,472안타 248홈런 타율 .285를 남기고 198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육성 담당과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 스카우트, 벤치 코치로 일했다. 두 재킷을 만든 미즈노는 1906년 오사카에서 미즈노 리하치(Rihachi Mizuno)와 형 리조(Rizo)가 미즈노 브라더스로 세운 회사로, 1913년부터 야구공과 글러브를 만들기 시작했다. 시몬스는 2020년 명예의 전당에 선정돼 2021년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인물
Ted SimmonsRihachi MizunoRiz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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