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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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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immons : 1980년대 후반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Game-Worn 서명 모자 4점

테드 시몬스(Ted Simmons)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에 쓴 1980년대 후반 Game-Worn 서명 모자 네 점이다. 세 점은 경기용 모델이고, 한 점은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쓴 스냅백이다. 시몬스는 196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자리를 잡아 1980년까지 주전 포수로 뛴 스위치히터였다. 포수로는 드물게 통산 타율 .285에 2,472안타 248홈런을 남겼고, 1972년부터 여덟 차례 올스타에 뽑혔으며 1980년 포수 부문 National League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밀워키 브루어스로 옮긴 뒤 1982년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고, 1986년 3월 5일 트레이드로 애틀랜타에 합류했다. 브레이브스에서 세 시즌을 보낸 뒤 1988년 10월 2일 경기를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그가 브레이브스 모자를 쓰던 무렵, 야구 모자는 구장 밖으로 나가고 있었다. 뉴에라가 1980년 선수가 아닌 팬을 겨냥한 팀 모자를 팔기 시작했고, 1980년대 내내 야구 모자는 패션지와 텔레비전 드라마 주연, 힙합 아티스트의 머리 위에서 팬덤의 표시를 넘어선 스타일 기호가 됐다. 은퇴 후 시몬스는 육성 총괄과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 스카우트와 벤치코치로 일했고, 2020년 현대야구시대 위원회 투표로 선정돼 이듬해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모자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Ted Simm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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