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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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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immons : 1982년 통산 200호 홈런 Game-Used 공

테드 시몬스(Ted Simmons)의 통산 200호 홈런 볼이다. 밀워키의 한 아파트 건물에 놓여 있다가 시몬스 본인의 소장품으로 들어왔다. 시몬스는 196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시작해 1980년까지 그곳에서 뛰었고, 1981년 밀워키 브루어스로 옮겨 1985년까지, 이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1988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양타석 포수로 통산 2,472안타, 248홈런, 타율 .285를 남겼다. 여덟 차례 올스타에 뽑혔고, 1980년에는 포수 부문 National League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200호가 나온 1982년, 그는 23홈런을 치며 브루어스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함께했고 그 시리즈에서 두 개의 홈런을 보탰다. 1980년대 메이저리그는 전반적으로 득점이 낮은 시기였고, 그런 환경에서 포수가 쌓은 장타 기록은 오래 저평가됐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육성 담당 디렉터와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 스카우트와 벤치코치를 거쳤다. 2020년 Modern Baseball Era Committee 투표로 명예의 전당에 선정돼 2021년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Ted Simm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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