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1

Ted Simmons : 1983년 Game-Used 서명 포수 글러브

테드 시몬스(Ted Simmons)가 1983년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 쓴 Game-Used 서명 포수 미트다. 같은 시기 브루어스에서 포수를 맡았던 찰리 무어(Charlie Moore)와 짐 선드버그(Jim Sundberg)도 이 미트를 함께 썼다. 시몬스는 196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데뷔해 1980년까지 13시즌을 보낸 뒤 1981년 브루어스로 옮겼고, 이듬해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을 함께했다. 양쪽 타석에 모두 서는 포수로 1972년부터 여덟 차례 올스타에 뽑혔으며, 1980년에는 내셔널리그 포수 부문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1983년에는 타율 .308에 13홈런 108타점을 기록하고 여덟 번째 올스타로 선출됐다. 무어는 그해 커리어 최다인 151경기에 출장해 타율 .284를 남겼다. 1980년대는 리그 전체가 저득점으로 굳어진 시기였고, 포수 미트는 뻣뻣한 가죽을 오래 길들여 양생한 뒤에야 경기에 쓸 수 있었다. 시몬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1988년 선수 생활을 마치며 통산 2,472안타 248홈런 타율 .285를 남겼다. 이후 선수 육성 책임자와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 스카우트와 벤치코치로 현장에 남았고, 2020년 명예의 전당에 선출돼 이듬해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Ted SimmonsCharlie MooreJim Sundber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