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Corey Seager : 2019년 포스트시즌 Game-Used 홈런 헬멧
코리 시거(Corey Seager)가 2019년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내내 착용한 Game-Used 헬멧이다. 포토매칭으로 확인된 97경기에서 그는 타율 .283에 17홈런, 2루타 35개, 75타점, 60득점을 기록했다. 시거는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18순위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지명돼 2015년 9월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좌타 유격수다. 이듬해 2016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2019년 정규시즌 성적은 타율 .272, 19홈런, 87타점이었고, 팀은 106승 56패를 거뒀지만 NLDS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2승 3패로 밀려 물러났다. 2013년 메이저리그는 롤링스가 만든 S100 Pro Comp를 타자 헬멧의 의무 규격으로 도입했다. 시속 100마일 강속구의 충격을 견디도록 시험된 모델이었고, 뺨 보호대를 덧댄 형태는 2010년대 후반에 들어 널리 퍼졌다. 시거는 2020년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과정에서 2020 NLCS MVP와 2020 World Series MVP를 함께 받았다. 2021년 11월 텍사스 레인저스와 10년 3억 2,500만 달러에 계약했고, 2023년 다시 World Series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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