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Paul Goldschmidt : 2016년 9월 30일 Game-Used 배팅 글러브
폴 골드슈미트(Paul Goldschmidt)가 2016년 9월 3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에서 쓴 Game-Used 배팅 장갑이다. 그날 다이아몬드백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5-3으로 눌렀고, 골드슈미트는 홈런을 보탰다. 그는 그 시즌 24홈런을 기록했다. 골드슈미트는 2009년 MLB 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돼 계약금 9만 5,000달러로 입단했고, 2011년 같은 팀에서 데뷔했다. 185cm의 큰 체구에 견줘 발이 빠르고 주루가 정교했다. 준비가 철저하고 세부를 꼼꼼히 챙기는 태도로 코치와 동료들의 평가가 한결같았다. 2018-19 오프시즌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트레이드된 뒤 2022년 NL MVP Award를 받았고, 2022년 7월 16일 300홈런, 2024년 7월 26일 2,000안타에 도달했다. 배팅 장갑은 1970년대 후반부터 널리 쓰이기 시작해, 2010년대에는 프로와 상급 아마추어 타자 대부분이 착용하는 장비가 됐다. 골드슈미트는 2024년 12월 뉴욕 양키스와 1년 1,250만 달러에 계약했고, 2026년 2월 1년 400만 달러로 재계약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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