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율리 구리엘 : 2019년 월드시리즈 Game-Used 공
2019년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쓰인 Game-Used 공인구다. 2019년 10월 23일 휴스턴에서 열린 이 경기의 8회말, 율리 구리엘(Yulieski Gurriel Castillo)은 태너 레이니(Tanner Rainey)의 시속 99마일 패스트볼을 파울로 걷어냈고, 중견수 라인드라이브 아웃으로 타석을 마쳤다. 경기는 워싱턴 내셔널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12-3으로 꺾으며 끝났고, 스티븐 스트라스버그(Stephen Strasburg)가 저스틴 벌랜더(Justin Verlander)를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내셔널스는 그해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다. 구리엘은 쿠바 대표로 2004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2016년 쿠바를 떠나 MLB 자유계약선수를 선언했다. 그해 7월 애스트로스와 5년 4,750만 달러에 계약해 좌타 1루수로 자리 잡았고, 이듬해 팀의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함께했다. 2021년에는 AL Batting Title과 AL Gold Glove Award (First Base)를 받았으며, 2022년 두 번째 우승 반지를 꼈다. 2010년대 후반 MLB에서는 홈런이 급증하면서 공 자체가 논쟁의 대상이 됐다. 2018년 6월 MLB는 야구공 제조사 롤링스를 3억 9,500만 달러에 인수했고, 2019년 12월 낮아진 솔기가 홈런 증가의 주된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경기 용구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우승·수상실착·실사용
- 인물
- Justin VerlanderYulieski Gurriel CastilloTanner RaineyStephen Strasbur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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