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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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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Verlander : 2019년 통산 3,000탈삼진 달성 Game-Used 공

저스틴 벌랜더(Justin Verlander)가 2019년 9월 28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에서 통산 2,997번째 탈삼진을 잡을 때 쓴 Game-Used 공이다. 그날 벌랜더는 4회 콜 칼훈(Kole Calhoun)을 삼진으로 돌려세워 통산 3,000탈삼진에 도달했고, 6회 다시 칼훈을 잡아 그해 300번째 탈삼진을 채웠다. 첫 300탈삼진 시즌과 통산 3,000탈삼진을 한 경기에서 함께 이룬 것은 랜디 존슨(Randy Johnson) 이후 처음이었다. 2019년 그는 21승에 300탈삼진을 남기고 Cy Young Award를 받았다. 2004년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지명돼 이듬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데뷔했고, 2006년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에 뽑혔다. 2011년에는 24승을 거두며 Cy Young Award와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함께 가져갔고,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뒤 그해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했다. 통산 노히트 노런 세 차례, 올스타 선정 열 차례를 기록했다. 이 무렵 리그는 홈런이 급증하던 시기였고, 2019년 12월 사무국은 낮아진 공의 솔기가 그 주된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벌랜더는 그런 타고투저의 한복판에서 스물두 시즌을 던져 3,500개가 넘는 탈삼진을 남기고 2026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ustin VerlanderRandy JohnsonKole Calhou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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