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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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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Scherzer : 2017년 6월 11일 통산 2,000탈삼진 달성 경기 서명 스코어북 페이지 2점

2017년 6월 11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 경기의 라인업 카드 리프러덕트 두 장이다. 맥스 셔저(Max Scherzer)가 두 장 모두에 서명했다. 그날 워싱턴 선발로 나선 셔저는 7과 3분의 1이닝을 던져 탈삼진 10개를 잡고 자책점 2를 기록했으나 팀은 패했다. 4회초 레인저스의 노마 마자라(Nomar Mazara)를 삼진으로 처리한 것이 통산 2,000번째 탈삼진이었다. 1,784이닝 만의 도달로, 페드로 마르티네스(Pedro Martinez)의 1,711⅓이닝과 랜디 존슨(Randy Johnson)의 1,733⅓이닝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세 번째로 적은 이닝이었다. 셔저는 그해 16승 6패 평균자책점 2.51에 268탈삼진으로 내셔널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고 Cy Young Award를 받았다. 2019년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고, 2023년 시즌 중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돼 다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3,516탈삼진은 메이저리그 역대 10위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서명·문서
시대
2010년대
특징
서명
인물
Max ScherzerNomar MazaraPedro MartinezRandy Joh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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