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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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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y Johnson : 1997년 올스타 게임 배팅 연습 Game-Worn 서명 저지

1997년 올스타전 배팅 프랙티스에서 랜디 존슨(Randy Johnson)이 착용한 Game-Worn 서명 저지다. 올스타전에 맞춰 배팅 프랙티스 저지가 따로 제작된 첫해의 것이다. 존슨은 그해 20승 4패로 데뷔 후 처음 20승에 올랐고, 사이영 상 투표에서는 같은 탈삼진 투수 로저 클레멘스(Roger Clemens)에게만 뒤졌다. 1995년에 첫 Cy Young Award를 받은 뒤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네 시즌 연속으로 수상해 통산 5회를 기록했다. 2001년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월드시리즈를 우승하며 커트 실링(Curt Schilling)과 함께 World Series MVP에 올랐고, 같은 해 Babe Ruth Award도 받았다. 2004년 5월 18일 퍼펙트게임을 던졌고 2009년 역대 24번째로 300승을 채웠다. 통산 4,875탈삼진은 놀런 라이언(Nolan Ryan) 다음으로 많은 기록이며, 좌투수로는 가장 많다. 1997년은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의 메이저리그 첫 출장 50주년이었고, 그해 그의 등번호 42번이 리그 전체에서 영구결번됐다. 컬러 저지는 1990년대 중반에 들어서야 다시 돌아왔고, 구단들은 이 무렵부터 모자와 저지를 팬 상품으로 적극 팔기 시작했다. 존슨은 2015년 투표율 97.3%로 첫 자격 연도에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Nolan RyanJackie RobinsonRandy JohnsonRoger ClemensCurt Schilli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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