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조회 3

Tommy Lasorda : 1988년 월드시리즈 Game-Issued 서명 바지

1988년 월드시리즈 당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 토미 라소다(Tommy Lasorda)의 Game-Issued 홈 화이트 유니폼 바지로, 앞면에 그의 서명이 있다. 라소르다는 1954년부터 1956년까지 선수로 뛰며 재키 로빈슨(Jackie Robinson)과 한 팀에서 지냈고, 1973년 다저스 코치를 거쳐 1976년부터 1996년까지 감독을 맡았다. 통산 1,599승을 쌓았고, 1981년과 1988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젊은 선수를 키워 올리고 투수와 수비를 축으로 팀을 짜는 감독이었으며, 감독 생활 말년에는 노모 히데오(Hideo Nomo)를 기용했다. 1988년 다저스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5경기로 꺾고 우승했다. 1차전에서는 커크 깁슨(Kirk Gibson)이 대타 홈런으로 경기를 끝냈고, 시리즈 MVP는 오렐 허샤이저(Orel Hershiser)가 받았다. 1970년대 야구는 벨트 없는 풀오버 유니폼으로 기울어, 1978년에는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몬트리올 엑스포스를 뺀 모든 팀이 풀오버 저지를 갖추고 있었다. 다저스는 그 흐름에 끝까지 합류하지 않은 네 팀 중 하나였다. 라소르다는 1997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00년에는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Jackie RobinsonOrel HershiserTommy LasordaHideo NomoKirk Gib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