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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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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r Jones : 1998년 Game-Used 서명 저지

199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칩퍼 존스(Chipper Jones)가 착용한 Game-Used 서명 유니폼이다. 존스는 199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브레이브스에 지명돼 1993년부터 2012년까지 19년을 한 팀에서만 보냈다. 1995년 월드 시리즈 우승을 함께했고, 1999년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다. 스위치 히터로 통산 타율 3할과 300홈런을 동시에 넘긴 유일한 타자다. 이 유니폼의 시즌에 그는 3루수로 올스타 선발에 뽑혔고, 123득점과 96볼넷을 기록하며 MVP 투표 9위에 올랐다. 같은 해 하비 로페스와 나란히 30홈런 이상을 쳤다. 1990년대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모자와 저지를 라이선스 상품으로 대중에 적극 판매하기 시작한 시기였다.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컬러 저지가 1990년대 중반에 돌아왔고, 스로백 저지도 값비싼 수집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존스는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Chipper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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