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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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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r Jones : 1999년 내셔널리그 MVP 시즌 Game-Used 서명 배트

칩퍼 존스(Chipper Jones)가 1999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에 맞춰 준비된 루이빌 슬러거 T141 프로 모델 서명 배트다. 존스는 그해 정규시즌 157경기에 나서 타율 .319, 45홈런, 110타점을 남기고 1999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다. 브레이브스는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해 1996년 뉴욕 양키스에 내준 월드시리즈를 되갚을 자리에 다시 섰지만, 또 한 번 양키스에 무릎을 꿇었다. 존스는 그 포스트시즌 14경기에서 타율 .244, 1홈런, 4타점에 그쳤다. 199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그는 1993년부터 2012년까지 브레이브스 한 팀에서만 뛰었다. 1995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봤고, 1999년과 2000년 3루수 부문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으며, 2008년에는 타율 .364로 MLB Batting Champion에 올랐다. 스위치 히터로 통산 타율 3할과 300홈런을 함께 넘긴 유일한 타자다. 1994년 파업으로 1904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가 취소됐고, 이듬해 평균 관중은 전년 대비 20% 줄었다. 리그는 1995년 각 리그의 플레이오프 팀을 두 팀에서 네 팀으로 늘렸고 1997년 리그 간 경기를 도입했으며, 1996년부터는 폭스가 새 중계 파트너가 됐다. 존스는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Chipper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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