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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per Jones : 1998년 올스타 위크엔드 서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캡

칩퍼 존스(Chipper Jones)가 1998년 올스타 위켄드에 지급받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캡이다. 존스는 이 캡을 게리 셰필드(Gary Sheffield)에게 건네며 "Sheff, Keep swingin & God Bless, Chipper Jones"라고 적어 넣었다. 그해 미드서머 클래식은 7월 7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려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를 13-8로 꺾었고, 셰필드는 5월 14일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트레이드된 뒤 이 무대에 나섰다. 존스는 199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돼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 팀에서만 뛰었다. 1995년 팀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함께했고, 1999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았다. 2008년에는 타율 .364로 MLB Batting Champion에 올랐다. 스위치 히터로서 통산 타율 3할과 300홈런을 동시에 넘긴 타자는 그가 유일하다. 뉴에라는 1993년부터 메이저리그의 공식 독점 야구모자 공급사가 됐고, 같은 시기 이 모자들은 구장을 벗어나 힙합 커뮤니티의 패션이 되어 앞뒤를 바꿔 쓰거나 옆으로 돌려 쓰는 물건으로 퍼졌다. 존스는 2018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모자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
인물
Gary SheffieldChipper Jo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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