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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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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k Greinke : 2015년 포스트시즌 Game-Used 헬멧

잭 그라인키(Zack Greinke)가 2015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포스트시즌에서 쓴 Game-Used 배팅 헬멧이다. 그라인키는 2002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번으로 지명돼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8승 11패 3.97 ERA를 남겼고, 2007년 릴리프로 복귀한 뒤 이듬해 다시 선발진에 들어갔다. 2009년에는 16승 8패 2.16 ERA로 American League Cy Young Award를 받았다. 시속 90마일대 중반의 빠른 공을 정확하게 제어하며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는 투수였다. 2015년 다저스에서는 두 번째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그해 다저스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치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메츠에 2승 3패로 밀렸고, 그라인키는 5차전 선발로 나섰다. 다저스는 2006년 쿨플로 헬멧을 도입한 팀 중 하나였고, 2013년 메이저리그는 시속 100마일 타구의 충격을 견디도록 시험한 롤링스의 S100 Pro Comp를 들였다. 그라인키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여섯 번의 Gold Glove Award를 받았고, 서로 다른 타자 1,000명을 삼진으로 잡은 역대 다섯 번째 투수가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Zack Greink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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