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Alfredo Di Stéfano : 1947년 리베르 플라테 첫 골 Game-Used 공
1947년 4월 20일 리버 플레이트와 플라텐세의 아르헨티나 1부 리그 경기에 쓰인 Game-Used 볼이다. 그날 리버 플레이트는 5-1로 이겼고,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Alfredo Di Stéfano)는 이 경기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공은 디 스테파노가 팀 선배 호세 마누엘 모레노(José Manuel Moreno)에게 건넸고, 이후 모레노의 소장품으로 남았다. 디 스테파노는 1944년부터 1949년까지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었다. 1947년에는 27골로 리그 득점 1위에 올랐고, 팀은 그해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전 우승을,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로 Copa América 우승을 함께 이뤘다. 공을 받은 모레노는 1936년부터 1947년까지 리버 플레이트에서 다섯 차례 리그 우승을 거쳤고, 1937년부터 1947년까지 대표팀에서 33경기를 뛴 선수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선포된 1939년 이후 유럽에서는 정규 리그가 중단되고 선수들이 전선으로 떠났으며, 전쟁 바깥에 있던 곳에서 축구는 계속 이어졌다. 디 스테파노는 1949년 콜롬비아의 밀로나리오스로 옮겨 네 차례 리그 우승을 거둔 뒤, 1953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11시즌 동안 리그 8회 우승과 유러피언컵 5연패를 이뤘다. 통산 521경기 377골을 남기고 1966년 그라운드를 떠났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