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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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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디안테스 데 라플라타 : 2009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1차전 Match-Used 공

2009년 7월 8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1차전,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 플라타와 크루제이루의 경기에 쓰인 Game-Used 공이다. 그 경기에 투입된 세 개 가운데 하나로, 전 CONMEBOL 사무국 인사의 소장품에서 나왔다. 1차전은 에스투디안테스의 홈에서 0-0으로 끝났다.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Juan Sebastián Verón)은 이 대회에서 Copa Libertadores 2009 Golden Ball을 받았다. 1993년 에스투디안테스에서 뛰기 시작해 1996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데뷔했고, 이후 삼프도리아와 파르마, 라치오를 거쳤다. 200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810만 파운드에 그를 영입했으며, 첼시와 인테르 밀란을 거쳐 2012년 선수 생활을 마쳤다. 미드필더로서의 볼 컨트롤과 패스로 이름을 얻어 Ballon d'Or 후보에 네 차례(1998, 1999, 2000, 2001) 올랐고 2004년 FIFA 100에 선정됐다. 에스투디안테스는 1971년 나시오날에 패한 뒤 39년 만에 결승에 돌아왔고, 크루제이루는 1997년 우승 이후 네 번째 결승이었다. 7월 15일 브라질에서 열린 2차전을 이긴 에스투디안테스가 총점 2-1로 네 번째 대륙 우승을 가져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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