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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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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 Game-Used 공

2011년 6월 22일 브라질에서 열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2차전에 쓰인 Game-Used 공이다. 결승은 6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브라질의 산토스와 우루과이의 페냐롤이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산토스는 네 번째 결승 진출이자 2003년 이후 첫 결승이었고, 페냐롤은 열 번째 결승이면서 1987년 이후 처음이었다. 두 팀은 1962년 결승에서도 만난 적이 있다. 2차전에서 네이마르(Neymar da Silva Santos Júnior)가 선제골을 넣어 1-0으로 앞서 나갔고, 산토스가 2-1로 이겨 52회 대회의 우승 팀이 됐다. 네이마르는 그 대회에서 6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2009년 산토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드리블과 기술, 마무리로 이름을 알리며 브라질 축구의 '조고 보니토' 계보를 잇는 선수로 받아들여졌다. 2013년 FC 바르셀로나로 옮겨 2015년 라리가·코파델레이·UEFA 챔피언스리그를 한 시즌에 묶은 트레블을 이뤘고, 2017년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해 리그 1 우승 다섯 번을 보탰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브라질에 첫 올림픽 축구 금메달을 안겼다. 2023년에는 대표팀 통산 79골로 펠레의 기록을 넘어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고, 같은 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로 옮겨 2025년까지 뛰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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