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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règes : 1980년경 검은색 코듀로이 점프수트

앙드레 코레주(André Courrèges)는 옷을 몸의 곡선이 아니라 기하학적 선으로 다뤘다. 1961년 코클린 코레주(Coqueline Courrèges)와 파리에 메종을 연 뒤, 1963년 스페이스 에이지 컬렉션에서 미니스커트와 고고 부츠를 선보였고 군수·항공 분야에서 쓰이던 PVC와 비닐을 여성복 소재로 끌어들였다. 1967년에는 오트 쿠튀르 라인을 접고 기성복으로 무게를 옮겨, 1995년까지 여성 기성복을 디자인했다. 1980년경 기성복 컬렉션의 검정 코듀로이 점프수트다. 낮은 만다린 칼라를 세우고 가슴에 포켓을 달았으며, 허리는 끈으로 조여 형태를 잡았다. 상의와 하의가 하나로 이어진 옷에서 칼라와 포켓, 허리선의 위치로 몸을 구획하는 방식이 이 점프수트에 남아 있다.

분야
패션바지·점프수트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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