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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z Starzewski 외 2점 : 1980-90년대 데이웨어 10점

벨빌 사순은 1953년 벨린다 벨빌(Belinda Bellville)이 런던에 세운 하우스로, 1970년 데이비드 사순(David Sassoon)이 합류하면서 지금의 이름이 됐다. 1961년생인 토마시 스타르제프스키(Tomasz Starzewski)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영국에서 활동했고, 1996년에는 이브닝 드레스를 내놓았다. 움베르토 지노키에티(Umberto Ginocchietti)는 이탈리아의 디자이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데이웨어 열 점을 묶은 것이다. 스타제프스키 라벨이 붙은 트라우저, 지노키에티의 브라운 트라우저 슈트, 연분홍과 노랑의 벨빌 사순 슈트가 들어 있다. 이브닝이 아니라 낮에 입는 옷들이며, 여러 벌이 트라우저와 재킷을 한 벌로 갖춘 슈트 구성이다.

분야
패션수트·앙상블바지·점프수트
품목
의상
인물
Tomasz StarzewskiBelinda BellvilleDavid SassoonUmberto Ginocchiett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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