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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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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Trout : 2020년 8월 8일 Game-Used 공

2020년 8월 8일 마이크 트라우트(Mike Trout)가 6회 초 단타를 만들어낸 Game-Used 공식 메이저리그 야구공이다. 상대 투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에딘손 볼케스(Edinson Vólquez)였고, 이 타구는 그날 트라우트의 유일한 안타로 남았다. 경기는 텍사스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레인저스의 2-0 승리로 끝났다. 같은 회에 데이비드 플레처(David Fletcher)도 이 공을 때려 1루수 토드 프레이저(Todd Frazier)에게 뜬공으로 잡혔다. 트라우트는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25순위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 지명돼 이후 경력 전체를 이 구단에서 보냈다. 2012년 데뷔 시즌에 타율 .326을 치며 타점 129개와 도루 49개로 아메리칸리그를 주도했고, 그해 A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2013년 5월 21일에는 아메리칸리그 역사상 최연소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고, 2015년에는 개인 최고인 41홈런과 리그 1위 .590의 장타율을 기록했다. 2014년과 2016년, 2019년 아메리칸리그 MVP에 올랐다. 2016년 시즌 이후 홈런이 급증하자 MLB는 공 제조 공정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두었고, 2019년 12월 낮아진 실밥 높이가 주된 원인이었다고 발표했다. 2020년 시즌에는 공격력 증대와 경기 속도, 선수 안전을 목표로 1960년대 이후 가장 폭넓은 규칙 변경이 시행됐으며, 이듬해 2월 MLB는 롤링스가 공정을 바꿔 야구공의 반발력을 줄였다고 밝혔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2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ike TroutDavid FletcherTodd Frazi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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