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Mike Trout : 2022년 시즌 Game-Used 서명 배팅 글러브
마이크 트라우트(Mike Trout)가 2022 시즌에 사용한 Game-Used 서명 배팅 장갑 한 쌍이다. 손바닥 면에 그의 서명이 남아 있다. 트라우트는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25순위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 지명됐고, 2012년 데뷔 시즌에 타율 .326, 도루 49개를 기록하며 A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2013년 5월 21일에는 아메리칸리그 역사상 최연소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고, 2015년에는 개인 최다인 홈런 41개와 리그 최고 장타율 .590을 남겼다. AL MVP는 2014년, 2016년, 2019년 세 차례 받았으며 올스타 8회, Silver Slugger Award 7회를 기록했다. 2022년에는 부상으로 119경기에만 출장했다. 배팅 장갑은 1970년대 후반에 보편화되어 오늘날 프로와 상급 아마추어 타자 대다수가 착용한다. 나이키는 2020 시즌부터 메이저리그의 유니폼 공급업체를 맡았다. 트라우트는 데뷔 이후 선수 경력 전부를 에인절스 한 팀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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