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Mike Trout : 2018년 4월 10일 통산 205번째 홈런 Game-Used 2루베이스

2018년 4월 10일 텍사스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가 치른 경기에 쓰인 Game-Used 2루 베이스다. 에인절스가 11-1로 이긴 이 경기에서 마이크 트라우트(Mike Trout)는 4타수 2안타에 볼넷 하나를 보탰고, 2회 초 마르틴 페레스(Martín Pérez)를 상대로 뽑은 솔로 홈런은 통산 205번째였다. 9회 초에는 오타니 쇼헤이(Shohei Ohtani)가 대타로 나와 땅볼로 물러났다. 그해 3월 29일 에인절스에서 데뷔한 오타니의 일곱 번째 경기였다. 트라우트는 2009년 드래프트 1라운드 25순위로 에인절스에 지명됐고, 2012년 루키 시즌에 도루 49개로 아메리칸리그 1위, 타율 .326을 기록하며 AL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2013년 5월 21일에는 아메리칸리그 역사상 최연소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고, 2015년에는 커리어 최다인 홈런 41개와 리그 1위 장타율 .590을 남겼다. 리그 MVP는 2014년, 2016년, 2019년 세 차례 받았다. 2010년대 메이저리그는 애널리틱스가 판을 주도한 시기였고, 구단마다 Statcast 같은 시스템으로 모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부서를 두었다. 그 지표로 보면 트라우트가 2012년에 남긴 야수 WAR은 리그 역사에서 가장 높은 기록이었다. 그는 지명된 이후 줄곧 에인절스에서만 뛰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Mike TroutShohei Ohtan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