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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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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án Lux : 2004년 올림픽 금메달 결정전 Match-Worn 저지

헤르만 룩스(Germán Lux)가 2004년 8월 28일 아테네 올림픽 축구 결승 파라과이전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Match-Worn 셔츠다. 아르헨티나 올림픽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 온 물건이다. 그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파라과이를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가져갔다. 룩스는 결승의 선발 골키퍼였고, 대회 6경기에서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룩스는 산타페주 카르카라냐에서 태어나 열여섯에 리버 플레이트 유스에 들어갔고, 2001년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데뷔한 뒤 곧 주전 자리를 잡았다. 2006년 아페르투라에서 후안 파블로 카리소(Juan Pablo Carrizo)에게 자리를 내줬고, 몇 달 뒤 다니엘 파사레야(Daniel Passarella) 감독의 결정으로 명단에서 빠졌다. 2007-08 시즌 마요르카와 4년 계약을 맺고 스페인으로 건너갔지만 미겔 앙헬 모야(Miguel Ángel Moyá), 두두 아오와테(Dudu Aouate)와 번갈아 기용되며 주로 코파 델 레이 경기에 나섰고, 데포르티보로 옮긴 뒤 2013-14 시즌 다시 주전이 되어 팀의 세군다 디비시온 준우승과 1부 승격을 지켰다. 2000년대의 축구 셔츠는 텔레비전 중계와 기업 스폰서십을 타고 상품이 된 물건이기도 하다. 팬을 위한 리프러덕트 셔츠 판매는 클럽의 주요 수입원으로 자리 잡았고, 대표팀 키트도 같은 흐름 안에서 만들어졌다. 룩스는 마요르카와 데포르티보에서 선수 경력의 대부분을 보낸 뒤 은퇴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Daniel PassarellaJuan Pablo CarrizoDudu Aouat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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