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를 그리워 하며…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들 잘 쉬고 계신가요??
먼저 이랜드에서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본론으로 고민 엄청 나게 하고 저 역시 몇자 남겨 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말 주변은 있는데 글 쓰는게 참 어렵네요
저는 코비에 관련된 잡지 저널(?) 올려 보려고 합니다 아직도 이렇게 쓰고 있지만 정말 코비 잊지 못하죠 조던 다음으로 코비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저도 올려 봅니다
부족 하지만 잘 부탁 드릴게요...
P.S
고마운 사람들
P.S 2
공감과 댓글은
사랑 입니다
져지도 신발도 시간 되면 올려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