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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를 그리워 하며 (PART 5…)

조회 5715

안녕하세요?

최우혁 입니다 한 주가 시작이네요

벌써 부터 겨울이 온다는 뉴스 sns등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마지막(?)은 아닌데 코비 싸인 져지 올려 봅니다

저 역시 밑에 "맘바81" 님 글 올린거처럼 

2006년 9월 8일 그 자리에 저 역시 있었습니다

낮에 농구하고 오후에 그냥 친구하고 명동을 갔는데 역시 외국인 미국 일본 등 여러나라 사람들이 많이 있었네요 한 저녁 6시 인가 나이키(현 나이키는 눈스케어) 사람들이 붐비더군요 "무슨일이에요?"라고 물으니 "코비 왔데요" 라고 들어서 가방에 져지를 넣고 다녓지요...

근데 그냥 던킨(지금은 없어짐) 쪽 지나가다가 보안들이 갑자기 통제를 시켜 막았지만 제가 버릇없게(?)" 코비" 라고 불렀는데 보안들이 다 막았네요 근데 코비가 보았는지 져지 달라고 해서 싸인을 받았네요 잊지 못할 추억인데 아직까지 액자를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이걸 공유 하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그리고 코비 뿐만 아니라 레이커스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물품 더 있는데 올려봅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 하시고 고맙습니다

벌써 코비도 죽은지 (한국시간 기준) 

2094일...

P.S

고마운 사람들

 

P.S 2

공감과 

댓글은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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