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지막 사랑 "블랙 맘바" Kobe Bryant Story #2 ( Feat. 등번호 8번 )
96년 갑자기 나의 가슴에 들어온 "Kobe bryant " ~
한동안 kobe는 나에게 "아프로 펌"과 "Back No. 8" 으로 상징되는 존재였습니다.
Kobe가 2006년 시즌 24번으로 바꾸기 전까지는 …….

그래서 Kobe의 싸인 카드를 구할때도 No.8 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장면이 있는 카드를 젤 먼저 수집하였고
싸인카드도 8개를 모았습니다.^^
Kobe 카드를 지금도 수집하고 잇지만 가장 뿌듯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96년부터 Kobe 스포츠 카드를 모으고 있지만 중간중간 여러가지 이유로 잠시 수집을 중단하였다가
다시 시작할즈음에 친한 지인이 내가 8번의 Kobe를 좋아하는것을 알고 "어센틱 저지"를 선물해주었습니다.
Home & Away 2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