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실착·실사용
Lamar Odom : 2010년 NBA 파이널스 Game-Used & 서명 저지
2010년 NBA 파이널에서 라마르 오돔(Lamar Odom)이 착용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Game-Used 저지다. 오돔은 2000년 드래프트에서 클리퍼스 4순위로 지명된 뒤 2004년 레이커스로 트레이드돼 7시즌을 보냈다. 6피트 10인치의 신장으로 포인트 가드 수준의 볼 핸들링 능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윙플레이어였다. 레이커스에서 2009년과 2010년 두 차례 우승했고, 2011년 NBA Sixth Man of the Year 상을 받았다. 2010-11 시즌에는 평균 27.4분 출장하며 7.6점 6.6리바운드 1.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10년 파이널은 6월 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으며 레이커스가 보스턴 셀틱스를 4승 3패로 꺾었다. 오돔은 7경기 모두에 출전했다. 그 시즌의 이 저지에는 NBA 파이널 패치가 달렸고, 오돔이 번호 7 위에 직접 서명했다. 2010-11 시즌 애디다스는 혁신 30 기술을 NBA 공식 유니폼에 적용해 이전보다 30% 가벼우면서 수분 관리 기능을 갖춘 저지를 선보였다. 애디다스는 2006년부터 2017년까지 NBA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로서 모든 팀의 저지를 제공했으며, 이후 나이키로 대체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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