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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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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롄 : 2004-2016년 중국 국가대표팀 Game-Used & 서명 유니폼 2점

이지엔린이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착용한 중국 국가대표팀 Game-Used 유니폼(저지·반바지)이자 서명 유니폼이다. 이지엔린은 광둥 선더 타이거스에서 2002년 리그 신인상을 받으며 출발했고, 이후 6개의 CBA 우승을 거머쥔 중국 농구의 상징이 됐다. 2007년 NBA 진출로 밀워키 벅스에 6순위로 지명되어 12월 월간 신인상을 받았고, 뉴저지 넷츠 시절인 2009년에는 올스타 게임 동부 포워드 3위 득표까지 달성했다. 국제 무대에서는 FIBA 아시아컵 3회 우승(2005, 2011, 2015)과 2회 MVP(2011, 2015)라는 기록을 남겼다.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이지엔린은 중국 대표팀 11번으로 5경기에 출전해 평균 20.4득점, 6.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신장 213cm의 멀티포지션 플레이어로서 그는 아시아 농구 발전 시기 중국 국가대표팀의 리더십을 상징했다. 2023년 8월 30일 광둥에서 은퇴한 그는 21년 경력 동안 중국 농구 시스템 내에서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선수로 평가받는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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