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FIFA 월드컵 : 일본 vs 브라질 경기 Game-Used 공
2006년 6월 22일 독일 도르트문트 베스트팔렌슈타디온에서 열린 일본 대 브라질 경기에서 사용된 아디다스 팀가이스트 공이다. 일본은 이 경기에서 1-4로 졌으나, 34분에 타마다가 선제골을 넣으며 월드컵 본선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먼저 골을 넣은 유이한 팀이 되었다. 경기는 조별리그 F조 3차전이었으며, 6만5천 명의 관중이 관람했다. 2006 FIFA 월드컵의 공식 경기공 팀가이스트는 1970년 이후 처음으로 전통적인 32패널 설계를 버리고 14개의 곡면 패널로 재설계됐다. 패널은 봉합 대신 열 결합 기술로 결합되어 있으며, 경기장 이름, 팀 이름, 경기 날짜, 킥오프 시간이 보호 코팅 아래에 인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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