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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FIFA 월드컵 브라질 : H조 한국 vs 벨기에 경기용 공

2014년 6월 26일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 벨기에 조별리그 경기에서 사용된 아디다스 브라주카 공이다. 경기는 벨기에의 1-0 승리로 끝났다. 얀 베르통언(Jan Vertonghen)이 78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대한민국은 이 패배로 H조에서 탈락했다. 아디다스는 1970년부터 FIFA 월드컵의 공식 경기용 공 공급업체다. 브라주카는 앞선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의 공식 경기공 자불라니가 불규칙한 궤적으로 비판받은 이후, 더욱 안정적인 비행 특성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6개의 폴리우레탄 패널을 열로 접합한 구조로, 파키스탄 시알코트의 포워드 스포츠에서 제조됐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1950년 이후 브라질이 다시 개최한 대회였다. 브라주카의 이름과 디자인은 브라질 전통 소원팔찌 '브라주(brau)'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파란색·초록색·빨간색·검은색의 다섯 가지 색으로 브라질의 다양성을 표현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10년대
인물
Jan Vertonghe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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