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bie Keane : 2008년 카링컵 결승 Game-Worn 저지 및 공
로비 킨(Robbie Keane)이 2008년 2월 24일 웸블리에서 열린 리그컵 결승 첼시전에서 착용한 토트넘 홋스퍼 Game-Used 저지다. 킨은 1997년 울버햄튼에서 17세 나이로 프로 데뷔한 아일랜드 스트라이커로, 2002년 토트넘에 입단해 306경기 122골을 기록했다. 2007-08 시즌은 그의 커리어 최고 시즌으로, 리그 23골을 넣으며 팀을 리그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그 대회에서 그는 2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이 경기에서 첼시를 2-1로 이겨 리그컵을 우승했다. 킨은 아일랜드 국가대표팀의 정규 주장으로 146경기 68골을 넣었으며, 2002년 월드컵에서는 3골로 팀의 최고 득점자였다. 리그컵은 영국 축구의 주요 대회다. 2000년대 영국 축구는 위성 텔레비전 중계권 확대로 스폰서십과 선수 이적이 급증했고, 팀들의 상업화 경쟁이 심화되던 시기였다. 토트넘과 같은 빅클럽들은 리그 우승뿐 아니라 국내 컵 대회 제패를 통해 유럽 무대 진출 자격을 확보하고 글로벌 팬층을 넓혀가던 중이었다. 킨은 2016년 아일랜드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자신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스트라이커로 인정받았다.
- 분야
- 스포츠축구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Robbie Ke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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