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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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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in Pedroia : 2002-03년 Team USA Game-Worn 팬츠

더스틴 페드로이아(Dustin Pedroia)가 2002~03년 팀USA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할 때 입은 Game-Used 홈 바지다. 페드로이아는 2002년 팀USA에 선발되어 국제 무대에서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2003년 팬아메리칸 게임에 출전해 대표팀을 대표했고, 이후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해 2007년 AL 루키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AL MVP와 골드글러브상, 실버슬러거상을 휩쓸며 리그 최고의 2루수로 자리 잡았다. 2007년과 2013년 월드시리즈 우승도 함께했다. 2000년대 초반 야구 유니폼은 큰 변화를 겪고 있었다. 1990년대부터 선수들이 바지를 발목까지 내려 입기 시작했고, 이는 야구를 초기 모습으로 되돌리는 트렌드가 됐다. 2000년대 첫 10년이 끝날 무렴 거의 모든 선수들은 신발 끝을 덮는 바지나 전통적인 무릎 높이의 양말을 입게 되었다. 러셀 애슬레틱은 1992년부터 대부분의 MLB 팀을 위한 운동복의 독점 공급처로 활동했으며, 팀USA도 이 공급망을 따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ustin Pedroi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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