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Carlos Guillen : 2006년 월드시리즈 Game-Worn 저지
카를로스 길렌(Carlos Guillén)이 2006년 월드시리즈 3, 4, 5차전에서 착용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Game-Used 저지다. 2006년 타이거스는 24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올랐다. 길렌은 5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고 .353 타율에 2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 저지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3, 4, 5차전에서 입은 원정용이다. 왼쪽 소매에는 2006 월드시리즈 기념 패치가 있다. 길렌은 1998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올라 2003년 타이거스로 트레이드됐다. 2004년 커리어 최고 시즌을 보냈고 2004, 2007, 2008년 올스타에 선정됐다. 2006 시즌에는 .320 타율을 기록했으며 이듬해 2007년 올스타 선정과 2006 Tiger of the Year 수상으로 이어졌다. 2000년대는 메이저리그 팀들이 다채로운 유니폼 디자인을 도입하던 시기였다. 마제스틱은 2005년부터 MLB 공식 유니폼 제조사로서 각 팀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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