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Raul Ibanez : 2009년 월드시리즈 Game-Worn 서명 저지
라울 이바네스가 2009년 월드시리즈 3경기와 5경기에서 착용한 필라델피아 필리스 홈 Game-Worn 저지다. 2009년은 이바네스 커리어의 정점이었다. 필라델피아와의 3년 계약 2년차인 그해 시즌에 All-Star로 선발됐고, .304 타율로 팀을 월드시리즈로 이끌었다. 월드시리즈 5경기에서 타율 .304, 안타 7개, 홈런 1개를 기록했다. 이바네스는 1996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데뷔해 19개 시즌을 보냈다. 2004년 시애틀로 복귀했을 때 커리어 최고 타율 .304를 기록했고, 2009년 필라델피아에서도 같은 타율을 유지했다. 좌타자이면서 지명타자로 상당한 활약을 펼친 그는 2013년 허치 상을 수상했다. 월드시리즈는 필라델피아의 우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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