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Diego Maradona : 1982년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 팀 이슈 저지
디에고 마라도나(Diego Armando Maradona)가 1982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입은 르꼭스포르티프 재킷이다. 1982년 월드컵은 스페인에서 열렸으며, 당시 그는 보카주니어스 소속으로 참가했다. 그 해 6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직전이었다. 1979년 피지의 FIFA 월드 유스 챔피언십에서는 6경기 6골을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1986년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뒤 1986 FIFA World Cup Golden Ball을 받았다.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넣은 두 골은 핸드 오브 갓과 세기의 골로 불렸다. 1984년 나폴리로 건너간 뒤 1991년까지 이탈리아 리그 2회 우승과 1989년 UEFA컵 우승을 이뤘다. 1980년대 축구 키트는 디자인이 점점 복잡해졌다. 험멜과 아디다스 같은 제조업체들이 그림자 인쇄와 핀스트라이프 같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고, 르꼭스포르티프는 1982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공식 키트 제조사였다. 마라도나는 1991년 코카인 소지로 15개월 출장 정지를 받았고, 1994년 세계선수권에서 약물 양성 반응이 나온 뒤 국제 경기에서 물러났다. 2000년 펠레(Pelé)와 함께 FIFA Player of the Century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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