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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Hunt 외 : 1990년대 로비카드 64점

1990년대 수집된 로비카드 64장 묶음이다. 수록된 작품은 〈MouseHunt〉, 〈Liar Liar〉, 〈Tommy Boy〉를 포함한다. 〈MouseHunt〉는 1997년 드림웍스가 배급한 가족 코미디 영화다. 의상 디자인을 질 오한네슨(Jill M. Ohanneson)이, 프로덕션 디자인을 린다 데센나(Linda DeScenna)가 맡았다. 〈Tommy Boy〉는 1995년 매개 브라더스가 제작한 코미디로, 프로덕션 디자이너 스티븐 라인위버(Stephen J. Lineweaver)가 영상미를 담당했다. 로비카드는 영화 스튜디오의 홍보 부서가 제작해 극장에 배포한 판촉 도구였다. 보통 여덟 장을 한 세트로 제작했으며,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려 관객을 모으는 역할을 했다. 1920년대 대부분의 로비카드는 포토젤라틴 공정으로 인쇄되어 선명하고 질감 있는 사진 같은 이미지를 생산했다. 영화와 스틸이 흑백인 반면 로비카드가 컬러였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로비카드의 생산이 종료되면서 이는 영화사의 중요한 유산이 되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인물
Jill M. OhannesonLinda DeScennaStephen J. Lineweav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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