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다이애나 왕세자비 : 1992년 한국 국빈 방문 착용 버건디 벨벳 드레스

1992년 한국 국빈 방문을 위해 다이애나(Diana)가 입은 캐서린 워커(Catherine Walker) 디자인 버건디 벨벳 드레스다. 다이애나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결혼하여 웨일스 왕비가 됐다. 1980년대부터 국제적 패션 트렌드세터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AIDS 환자 수용과 국제 지뢰 제거 캠페인으로 알려졌다. 1987년 런던 시의 명예 자유민 칭호를 받았고, 어린이 자선 단체 바르나도스,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아동병원 등 여러 기관의 총재로 활동했다. 캐서린 워커는 1981년부터 다이애나의 죽음인 1997년까지 16년간 1,000개 이상의 의류를 공급한 왕비의 가장 선호하는 디자이너였다. 이 드레스는 그 관계 속에서 나온 대표작으로, 정장 방문의 격식을 갖춘 테일코트 자수 장식으로 마무리됐다. 1990년대는 1980년대의 정교한 화려함에서 미니멀리즘으로의 회귀로 정의된다. 이 시기 런던은 브릿팝 문화와 함께 '쿨 브리태니아'로 불리며 국제 청년 패션의 중심이었고, 다이애나는 그 트렌드세터로서의 지위를 계속 유지했다. 1996년 찰스와 이혼 후에도 국제 자선 활동을 이어갔으며, 1997년 파리 자동차 사고로 사망할 때까지 '인민의 왕비'로 불리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분야
기타영국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ianaCatherine Walk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