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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ing Lady : 1954년 1시트 및 로비카드 세트

1954년 MGM 전쟁영화 〈남태평양 전투기지〉의 1시트와 로비카드 8장 세트다. 미 해군 조종사들의 활약을 다룬 이 영화는 한국전쟁 중 일본 해역의 항공모함 USS 오리스캐니 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각본을 쓴 것은 미 해군 사령관 해리 번스(Harry A. Burns)로, 그는 한국전쟁 당시 미 해군 조종사를 다룬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 기사의 저자이기도 했다. 밴 존슨(Van Johnson), 월터 피전(Walter Pidgeon), 킬넌 윈(Keenan Wynn), 듀이 마틴(Dewey Martin), 프랭크 러브조이(Frank Lovejoy)가 주연과 조연을 맡았다. 연출은 앤드루 마튼(Andrew Marton)이 했으며, 그는 1940년대와 1950년대 주로 MGM 스튜디오에서 일한 감독이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걸던 홍보물로, 여덟 장을 한 세트로 배급했다. 영화 본편과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1950년대에 로비카드는 컬러로 인쇄되어 관객이 색으로 작품을 먼저 만나는 독자적인 매체 노릇을 했다. MGM을 포함한 주요 영화사는 이를 직접 배포하다가 나중에 국가 스크린 서비스에 위임했으며, 상영이 끝나면 극장주에게 반환하거나 폐기하도록 지시했기 때문에 남아 있는 것이 많지 않다. 1950년대 텔레비전이 노동 계급 가정에 널리 보급되면서 영화 관객이 줄어들자, 로비카드는 새로 등장한 상업 텔레비전과 겨루는 극장 광고의 중요한 축이 되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50년대
인물
Walter PidgeonKeenan WynnVan JohnsonDewey MartinFrank LovejoyAndrew MartonHarry A. Burns
작품
남태평양 전투기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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