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무희 : 1957년 1시트
1957년 영화 〈왕자와 무희〉의 홍보용 1시트다.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했고 로렌스 올리비에(Laurence Olivier)가 감독과 제작을 겸했다.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로렌스 올리비에, 시빌 손디크(Sybil Thorndike), 리차드 와티스(Richard Wattis) 등이 출연했다.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로, 평민 댄서 여성과 동유럽 국가의 왕자가 우연히 만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의상은 비어트리스 도슨(Beatrice Dawson)이 담당했는데, 먼로가 입은 흰색 저녁 가운은 영화의 상징이 되었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의 경쟁으로 관객을 극장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시네마스코프, 비스타비전 같은 와이드스크린 기법과 신기술 투자에 집중했다. 이 시기는 1927년 음성영화 도입 이후 1960년대 뉴 할리우드의 등장까지 이어진 할리우드의 황금기에 해당하며, 이중 상영 관행도 막을 내렸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Laurence OlivierMarilyn MonroeBeatrice DawsonSybil ThorndikeRichard Wattis
- 작품
- 왕자와 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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