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Plácido Domingo : 서명 〈Always In My Heart〉 앨범
플라시도 도밍고(Plácido Domingo)가 서명을 남긴 앨범 〈Siempre en Mi Corazón — Always in My Heart〉 LP다. 1983년 CBS 레코드가 발매한 이 앨범은 프로듀서 밀트 오쿤(Milt Okun)의 지휘 아래 녹음되었다. 앨범에는 라틴 음악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Siboney〉, 〈Noche Azul〉, 〈Andalucía〉, 〈Siempre en Mi Corazón〉, 〈María la O〉, 〈Karabalí〉, 〈Juventud〉, 〈Malagueña〉, 〈Damisela Encantadora〉, 〈La Comparsa〉다. 도밍고는 테너로서 그의 음악적 다채로움을 담아냈다. LP는 1948년 컬럼비아 레코드가 도입한 33⅓ rpm 비닐 레코드로, 한 면에 약 25분의 음악을 담을 수 있어 기존 78 rpm 셸락 레코드를 대체했다. 1957년 스테레오 음향이 상용 디스크에 도입되면서 고충실도 음향 시스템의 발전을 촉진했으며,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LP는 대중음악의 지배적 형식이었다. 1980년대부터 LP 판매가 감소했으나, 1983년 당시까지만 해도 음악 산업의 주요 매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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