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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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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Balboa Acoustic Electric Guitar : 1980년대 166명 서명 기타

펜더 발보아 어쿠스틱 일렉트릭 기타에 166명의 음악인과 유명인이 남긴 서명 기타다. 1980년대 제작된 이 악기는 처음 캐나다의 음악 애호가 찰리 "프라이드" 프레이저(Charlie "Pride" Fraser)의 소유였다. 같은 무렵 맥켄지의 친구 개리 헌터는 딸의 남편 태머러 고완을 암으로 잃었다. 맥켄지와 헌터는 2008년부터 북미 전역을 누비며 이 기타에 서명을 모으는 "Signing the Strings"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5년에 걸쳐 166개의 서명을 모은 뒤 기타를 캐나다 암 학회에 기증했다. 암과의 싸움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 악기는 국가 차원의 자선 사업으로 전환됐다. 수십만 킬로미터를 여행하며 모인 서명들은 컬트리에서 메탈, 블루스, 두윕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로질렀다. 개인의 상실에서 시작한 기부 운동이 수백 명의 연주자들을 한데 모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기금으로 모아졌다.

분야
음악기타
품목
음반·악기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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